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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꿈을 꾸듯 살고 잘 알지도 못하는 것을 사랑합니다.

 
... 신은 이 세상의 모든 가정에서 환대받기 위해 집을 떠나 이곳 저곳을 방문하는 모양이다. ...

"... 마치 꿈을 꾸듯 살고 잘 알지도 못하는 것을 사랑합니다. ..."
... 은둔 중인 신 ...

by 나츠 | 2008/08/21 06:01 | 트랙백 | 덧글(0)

몽상가이거나 혹은 잘못 교육받았음.

 
"앉아 있을 때에 막대기나 지팡이로 땅 위에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려서는 안 된다. 이런 행위는 몽상가이거나 혹은 잘못 교육받았음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by 나츠 | 2008/08/20 21:59 | 트랙백 | 덧글(4)

촛불 알바설 기사.

 
... 양심선언을 해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
... 루머성 이야기들의 실체가 드러나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
... 시위를 악랄하게 주도한 세력들은 검거에서 교묘히 빠져나가고 실제로 검거되는 사람들은 노숙자나 막노동자 ...
... 실제로 금강산에서 남한의 관광객이 북한 초병으로부터 피격을 당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이를 비난하는 단 한마디의 성토발언도 이들 촛불시위대는 하지 않았다....
...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그 이후부터 그녀의 입에서 쏟아져 나왔다. ...

표현들 하나하나의... 뭐라고 해야할지. 민망함에. aaaaah. 화가 나는게 아니라 그냥 쳐다보고 싶지 않아진다. 이런 저열한 인간들이랑 상대해야 하는거야?

by 나츠 | 2008/08/19 19:28 | 촛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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